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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페인 신혼여행 #13 | 중세도시 톨레도와 야경, 마드리드 마지막 밤 📍 오늘의 한 줄"중세 분위기가 그대로 남아 있던 톨레도의 골목부터 처음 맛본 마사판과 야경, 그리고 스테이크와 루프탑으로 마무리한 마드리드에서의 마지막 밤."🗺️ 여행 동선세고비아에서의 일정을 모두 마치고이번에는 톨레도로 향했다.톨레도까지 이동시간은 약 2시간.하루에 세고비아와 톨레도를 모두 둘러보는 투어라생각보다 버스에서 보내는 시간이 적지 않았다.그래도 스페인에서는 식사 때마다샹그리아나 띤또 데 베라노, 와인 등을 한잔씩 마시다 보니식후 버스 이동은...잠자기 딱 좋다.ㅋㅋㅋ가이드님도 이동시간이 조금 있으니다들 푹 자두라고 하셨다.그 말 듣고 편안하게 잠을 청했다.톨레도로 가는 길, 스페인 휴게소한 시간 정도 달렸을까.중간에 휴게소에 한번 들렀다.가이드님 말씀으로는 코로나 이후자유롭게 이용할 수.. 2026. 8. 21.
아기 어린이집 첫 등원 준비물 - 실제 준비 리스트부터 네임스티커, 낮잠이불까지 📍 오늘의 한 줄"아리의 첫 어린이집을 앞두고 준비물 하나하나에 이름을 붙이기 시작했다. 이제 정말 어린이집에 가는구나."🎒 아기 어린이집 첫 등원 준비 시작어느덧 아리의 첫 어린이집 등원이 다가오고 있다.어린이집을 알아보고 결정할 때까지만 해도아직 시간이 남은 것 같았는데어제 어린이집에서 가방과 준비물 안내문까지 받아오니이제 정말 실감이 나기 시작했다.처음 어린이집을 보내는 거라도대체 뭘 준비해야 하나 막막했는데어린이집에서 준비물 목록을 따로 알려주셔서하나씩 준비해보기로 했다.오늘은 실제로 어린이집에서 받은 준비물 목록과 현재까지 준비한 것들을 정리해보려고 한다.📝 어린이집에서 실제로 받은 준비물 목록 아리 어린이집에서 받은 준비물은 총 14가지였다.준비물수량/내용준비 상황영유아 건강검진서1부✅ .. 2026. 8. 20.
버거킹 몬스터 맥시멈 후기 - 가격·KING 쿠폰부터 몬스터와퍼 비교까지 버거킹에 가면 거의 항상 먹는 메뉴가 있다.바로 몬스터와퍼.다른 메뉴를 먹어볼까 하다가도 결국 몬스터와퍼를 주문할 정도로 좋아하는데,이번에 몬스터 맥시멈이라는 신메뉴가 나왔다.이름부터 몬스터에 맥시멈까지 붙었다.평소 몬스터와퍼를 좋아하는 입장에서는 그냥 지나칠 수 없어서 바로 먹어봤다.결론부터 이야기하면,한 번쯤 먹어볼 만했지만 내 입맛에는 기존 몬스터와퍼가 더 맛있었다.특히 치킨킹 패티의 짠맛이 생각보다 강했다. 오늘 먹어본 메뉴 버거킹 몬스터 맥시멈 세트세트 가격 : 14,100원KING 쿠폰 할인 : -2,000원실제 결제 : 12,100원사이드 : 기본 감자튀김특징 : 비프 패티 + 치킨킹 패티개인적인 선택 : 몬스터와퍼버거킹 몬스터 맥시멈 가격내가 주문한 건 몬스터 맥시멈 세트.세트 가격은 14.. 2026. 8. 19.
🇪🇸 스페인 신혼여행 #12|세고비아 당일치기, 알카사르·수도교 그리고 아기돼지구이 📍 오늘의 한 줄 "동화 같은 알카사르와 실제로 보니 압도적이었던 수도교. 날씨까지 완벽했던 세고비아에서 오래 기억에 남을 하루를 보냈다." 🗺️ 오늘의 여행 동선 마드리드에서의 첫날을 보내고다음 날 아침.기상시간은 7시였지만6시도 되기 전에 눈이 떠졌다.사실 그전에도 중간중간 사이렌 소리가 들려몇 번이나 잠에서 깼다.수도라 그런가...사건사고가 많은 건가ㅋㅋ어차피 오늘은 일찍 움직여야 하는 날.오늘 일정은 바로톨·세 투어!톨레도와 세고비아를 하루에 둘러보는 일정이다.집합시간은 오전 8시 30분,장소는 마드리드 왕궁 지하주차장.눈도 떠진 김에 일찌감치 준비를 시작했다.오늘의 착장도 한 컷 남기고집합장소로 출발.바로 외곽으로 이동해야 해서가는 길에 스타벅스에 들렀다.커피와 샌드위치를 사서 아침 해결.촛.. 2026. 8. 19.
아리 300일 기념 - 우리가족 첫 인생네컷, 포토이즘 관평점 어느덧 아리가 태어난 지 300일이 되었다.빠르다면 빠르고,느리다면 느린 시간.막상 300일이라는 숫자를 보니벌써 이렇게 시간이 흘렀나?싶기도 하다.뒤돌아보면 지금까지 큰 잔병치레 없이건강하게 잘 커준 우리 아리.그것만으로도 참 고맙다.300일을 맞아서 뭘 해줄까 고민하다가곧 돌 촬영도 예정되어 있어서거창하게 뭔가를 준비하지는 않기로 했다.대신 지금의 모습을 사진으로 남겨두고 싶어서아리 300일 기념으로 우리가족 첫 '인생네컷'을 찍기로 했다.📍 아리 300일 기념, 포토이즘으로 출동 포토이즘박스 관평점 대전 유성구 테크노4로 119 집 근처 관평동 포토이즘으로 출동.예전에는 길을 다니다 보면인생네컷 같은 셀프사진관이 정말 많았던 것 같은데막상 관평동에서 찾으려니생각보다 잘 보이지 않았다.그래도 .. 2026. 8. 18.
🇪🇸 스페인 신혼여행 #11|세비야에서 마드리드 iryo 이동, 리우 플라자 에스파냐와 첫날 📍 오늘의 한 줄"정들었던 세비야를 떠나 기차를 타고 스페인의 수도 마드리드로. 같은 스페인인데 또 완전히 다른 여행이 시작됐다."🗺️ 오늘의 여행 동선이제 정말 세비야와 작별스페인광장까지 둘러보면서세비야에서 계획했던 일정은 모두 끝났다.이제 짐을 가지러다시 숙소로 돌아갈 시간.그런데 여행을 며칠째 이어가다 보니슬슬 몸에도 이상신호가 오기 시작했다.목감기 이슈 발생.ㅠㅠ그래서 그런가갑자기 따뜻한 커피가 엄청 당겼다.기차 시간까지는 조금 여유가 있었으니숙소 근처 카페에서 쉬었다 가기로 했다.라테 한잔하려고 했는데라테는 안 판다고 해서카푸치노로 변경.따뜻한 커피 한잔씩 때리면서잠깐 쉬어본다.며칠 동안 돌아다니면서 정이 들었는지이제 진짜 세비야를 떠난다고 생각하니조금 아쉽기도 했다.📍 세비야 산타 후스타.. 2026. 8.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