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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선 녹 서울역점 모찌 5종 솔직 후기|가격·보관법·맛 순위 일산에서 열린 학회를 다녀온 뒤 KTX를 타기 전 서울역 안에 있는 한정선 녹 서울역점에 들렀다.촛농이가 과일 모찌를 좋아해서 서울역에 오면 꼭 한번 사 가보고 싶었던 곳이다.이번에는 생딸기, 쑥 생딸기, 통귤, 망고 요거트, 서울인절미 찹쌀떡까지 총 5종을 구매해 직접 먹어봤다.결론부터 말하면,망고 요거트와 통귤은 정말 만족스러웠지만, 가장 기대했던 딸기 찹쌀떡은 다소 아쉬웠다.한정선 녹 서울역점 서울역 안에 위치한 한정선 녹은 다양한 과일 찹쌀떡을 판매하는 매장이다.방문 당시에는 대기 줄이 길지 않아 바로 구매할 수 있었다.판매 중이던 대표 메뉴는 다음과 같았다.생딸기 찹쌀떡쑥 생딸기 찹쌀떡통귤 찹쌀떡망고 요거트 찹쌀떡서울인절미 찹쌀떡골드키위홍시두바이 초콜릿 딸기방문 당시 가격생딸기 4,200원쑥 생.. 2026. 7. 20.
8개월 아기 붙잡고 서기 시작 - 첫 일어서기와 함께 달라진 집안 안전 아기가 소파를 잡고 다리에 힘을 주는 모습은 이전부터 자주 보였다.하지만 허리를 완전히 펴고 혼자 일어서지는 못했다.그러던 어느 날, 소파 위에 놓인 돌돌이를 잡으려다 처음으로 스스로 붙잡고 일어섰다.한 번 성공한 이후에는 소파뿐 아니라 엄마, 아빠, 주변 가구를 붙잡고 수시로 일어서기 시작했다.아기의 성장은 정말 순식간이라는 말을 다시 한번 실감한 하루였다.돌돌이를 잡으려다 처음으로 붙잡고 일어서다 소파 위에 있는 돌돌이를 발견한 아리는 소파에 몸을 기대고 팔과 다리에 힘을 주기 시작했다.평소 같으면 잠시 힘만 주다가 다시 앉았을 텐데, 이번에는 두 다리를 쭉 펴고 허리까지 세우며 스스로 일어섰다.엄마, 아빠가 손을 잡아주거나 몸을 들어 올려준 것도 아니었다.순전히 돌돌이를 잡고 싶은 호기심이 첫 붙잡.. 2026. 7. 19.
아기 감자분유빵 만들기|감자·쌀가루·분유 간식 레시피와 전자레인지 주의사항 아기 간식으로 감자와 쌀가루, 분유만 이용한 감자분유빵을 만들어 보았다.재료가 간단하고 전자레인지만 있으면 만들 수 있어 생각보다 어렵지 않았다. 아리도 처음에는 정말 잘 먹었지만, 직접 만들어 먹여보니 반드시 주의해야 할 점이 하나 있었다.같은 방법으로 만들 예정이라면 꼭 마지막 내용까지 확인해 보길 추천한다.감자를 충분히 익혀 곱게 으깨기 먼저 감자를 충분히 쪄서 부드럽게 만든 뒤 곱게 으깨주었다.아기가 손으로 잡아 먹는 간식이라 큰 덩어리가 남지 않도록 최대한 부드럽게 으깨는 것이 좋다.쌀가루와 분유 넣기 으깬 감자에 쌀가루와 분유를 넣고 골고루 섞었다.사용한 재료는 사진과 같지만 정확한 비율은 감자의 수분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반죽이 너무 질지도, 너무 뻑뻑하지도 않은 정도로 맞춰주면 된다.반죽.. 2026. 7. 18.
대전 플라네178 후기 | 베이커리와 아기의자까지, 가족과 다녀온 솔직 리뷰 대전 대덕구에는 대형 베이커리 카페가 많지만, 최근 SNS에서 자주 보이던 플라네178이 궁금해 직접 다녀왔다.결론부터 말하면 분위기와 공간은 만족스러웠고, 아이와 함께 방문하기에도 편한 카페였다. 다만 커피와 베이커리 가격은 다소 높은 편이라 맛만 기대하고 방문하기보다는 공간까지 함께 즐긴다는 마음으로 가는 것을 추천한다.플라네178 기본 정보 플라네178 대전 대덕구 장동로278번길 79 📍 위치대전광역시 대덕구 장동로278번길 79⏰ 영업시간10:30 ~ 20:30라스트오더 20:00주차매장 앞과 주변에 주차 공간이 마련되어 있어 차량으로 방문하기 편했다.주문은 키오스크에서 입구로 들어가면 가장 먼저 키오스크가 보인다.음료는 키오스크에서 주문하고, 베이커리는 직접 고른 뒤 카운터에서 함께 결.. 2026. 7. 17.
오사카 웰리나 호텔 프리미어 난바(Welina Hotel Premier Osaka Namba) 후기 | 1박 직접 묵어본 솔직 후기 오사카 여행 마지막 날 이용한 숙소는 웰리나 호텔 프리미어 난바(Welina Hotel Premier Osaka Namba)였다.예약한 객실은 Twin Room.가격은 약 17만 원(1박)이었다.골든위크가 끝나갈 무렵이라 그런지,앞서 이용했던 숙소들보다 훨씬 부담 없는 가격으로 예약할 수 있었다.결론부터 말하면,특별히 뛰어난 장점은 없지만, 위치와 가격의 균형이 좋아 무난하게 추천할 수 있는 호텔이었다.위치는 생각보다 만족스러웠다도톤보리와는 약간 거리가 있지만,난바역까지 걸어서 이동할 수 있는 위치였다.무엇보다 바로 옆에 쿠로몬시장이 있고,돈키호테와 다양한 맛집들도 가까워마지막 날 쇼핑과 식사를 즐기기에는 정말 편리했다.주변이 번화가와는 살짝 떨어져 있어복잡함은 덜하면서도 필요한 곳은 모두 가까운 위치라.. 2026. 7. 17.
교토 료칸 유노야도 쇼에이(Yuno Yado Shoei) 후기 | 대욕장과 가이세키까지 즐긴 1박 솔직 후기 교토 여행을 계획하면서 가장 먼저 했던 생각은 하나였다."교토에 왔으면 하루 정도는 료칸에서 자봐야 하지 않을까?"수많은 료칸을 비교하다가 선택한 곳은 유노야도 쇼에이(Yuno Yado Shoei).화려한 고급 료칸은 아니지만,합리적인 가격에 대욕장과 노천탕, 식사까지 함께 즐길 수 있다는 점이 마음에 들었다.결론부터 말하면,관광하기 좋은 위치는 아니었지만, 하루 정도 조용하게 쉬며 일본 료칸 분위기를 느끼기에는 만족스러운 숙소였다.위치는 조금 아쉬웠다숙소를 선택할 때 가장 중요하게 보는 것은걸어서 관광하기 편한가?대중교통 이용이 편한가?이 두 가지다.유노야도 쇼에이는 솔직히 두 조건 모두 아주 뛰어난 편은 아니었다.가장 가까운 역인 단바구치역과 우메코지교토니시역도 걸어서 이동해야 하고,버스를 이용하려고.. 2026. 7.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