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니스투어10 스페인 신혼여행 1일차|인천공항부터 바르셀로나 도착까지 (OZ511 · A1 에어로버스 · Casa Mimosa) 📍 이번 여행 한눈에 보기항목내용✈️ 항공편아시아나 OZ511🕐 비행시간약 14시간🚌 공항 이동A1 에어로버스🏨 숙소Casa Mimosa Hotel🍴첫 식사La Flauta드디어 신혼여행 출발!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신혼여행 날이다.어찌 보면 결혼식보다 더 기다렸던 날이었던 것 같다.11시 50분 비행기라 새벽부터 준비를 해야 했는데, 애매하게 자면 더 피곤할 것 같아서 나는 그냥 밤을 새기로 했다.짐은 대부분 미리 챙겨두고 촛농이만 잠깐 눈을 붙였다.나는 새벽까지 게임을 하며 버텼다.생각보다 시간이 정말 안 갔다.새벽 5시.드디어 출발.차례대로 씻고 준비를 마친 뒤 택시를 불렀다.다행히 바로 콜이 잡혀 도룡동 정류장으로 이동했다.새벽이라 그런지 거리가 정말 조용했다.여행이 시작된다는 설렘도 .. 2026. 8. 4. 논산 반월소바 웨이팅 후기 - 주말 1시간 30분 기다려도 또 가고 싶은 맛집 논산 맛집을 검색하면 빠지지 않는 곳이 바로 반월소바다.예전부터 촛농이랑 종종 방문했던 곳인데, 올 때마다 사람이 많았던 기억이 있다.그런데 이번에 다시 와보니 예전보다 사람이 훨씬 많아진 것 같았다.갈수록 더 유명해지는 느낌이다 마치 성심당처럼이번에는 아리와 함께 다녀왔는데, 주말 웨이팅부터 음식 맛,아이와 함께 방문한 후기까지 솔직하게 남겨보려고 한다.반월소바 방문 정보항목내용방문 요일토요일도착 시간오전 11시 30분입장 시간오후 1시웨이팅약 1시간 30분주문 메뉴메밀소바, 돈까스주말 웨이팅은 어느 정도일까?오늘은 아리 첫 번째 낮잠이 끝난 뒤분유만 간단하게 먹이고 오전 10시 30분쯤 출발했다.11시 30분쯤 도착했는데 이미 사람들이 정말 많았다.도착하자마자 웨이팅 명단부터 작성하고 다시 차로 돌아.. 2026. 8. 2. 한정선 녹 서울역점 모찌 5종 솔직 후기|가격·보관법·맛 순위 일산에서 열린 학회를 다녀온 뒤 KTX를 타기 전 서울역 안에 있는 한정선 녹 서울역점에 들렀다.촛농이가 과일 모찌를 좋아해서 서울역에 오면 꼭 한번 사 가보고 싶었던 곳이다.이번에는 생딸기, 쑥 생딸기, 통귤, 망고 요거트, 서울인절미 찹쌀떡까지 총 5종을 구매해 직접 먹어봤다.결론부터 말하면,망고 요거트와 통귤은 정말 만족스러웠지만, 가장 기대했던 딸기 찹쌀떡은 다소 아쉬웠다.한정선 녹 서울역점 서울역 안에 위치한 한정선 녹은 다양한 과일 찹쌀떡을 판매하는 매장이다.방문 당시에는 대기 줄이 길지 않아 바로 구매할 수 있었다.판매 중이던 대표 메뉴는 다음과 같았다.생딸기 찹쌀떡쑥 생딸기 찹쌀떡통귤 찹쌀떡망고 요거트 찹쌀떡서울인절미 찹쌀떡골드키위홍시두바이 초콜릿 딸기방문 당시 가격생딸기 4,200원쑥 생.. 2026. 7. 20. 대전 플라네178 후기 | 베이커리와 아기의자까지, 가족과 다녀온 솔직 리뷰 대전 대덕구에는 대형 베이커리 카페가 많지만, 최근 SNS에서 자주 보이던 플라네178이 궁금해 직접 다녀왔다.결론부터 말하면 분위기와 공간은 만족스러웠고, 아이와 함께 방문하기에도 편한 카페였다. 다만 커피와 베이커리 가격은 다소 높은 편이라 맛만 기대하고 방문하기보다는 공간까지 함께 즐긴다는 마음으로 가는 것을 추천한다.플라네178 기본 정보 플라네178 대전 대덕구 장동로278번길 79 📍 위치대전광역시 대덕구 장동로278번길 79⏰ 영업시간10:30 ~ 20:30라스트오더 20:00주차매장 앞과 주변에 주차 공간이 마련되어 있어 차량으로 방문하기 편했다.주문은 키오스크에서 입구로 들어가면 가장 먼저 키오스크가 보인다.음료는 키오스크에서 주문하고, 베이커리는 직접 고른 뒤 카운터에서 함께 결.. 2026. 7. 17. 오사카 웰리나 호텔 프리미어 난바(Welina Hotel Premier Osaka Namba) 후기 | 1박 직접 묵어본 솔직 후기 오사카 여행 마지막 날 이용한 숙소는 웰리나 호텔 프리미어 난바(Welina Hotel Premier Osaka Namba)였다.예약한 객실은 Twin Room.가격은 약 17만 원(1박)이었다.골든위크가 끝나갈 무렵이라 그런지,앞서 이용했던 숙소들보다 훨씬 부담 없는 가격으로 예약할 수 있었다.결론부터 말하면,특별히 뛰어난 장점은 없지만, 위치와 가격의 균형이 좋아 무난하게 추천할 수 있는 호텔이었다.위치는 생각보다 만족스러웠다도톤보리와는 약간 거리가 있지만,난바역까지 걸어서 이동할 수 있는 위치였다.무엇보다 바로 옆에 쿠로몬시장이 있고,돈키호테와 다양한 맛집들도 가까워마지막 날 쇼핑과 식사를 즐기기에는 정말 편리했다.주변이 번화가와는 살짝 떨어져 있어복잡함은 덜하면서도 필요한 곳은 모두 가까운 위치라.. 2026. 7. 17. 교토 료칸 유노야도 쇼에이(Yuno Yado Shoei) 후기 | 대욕장과 가이세키까지 즐긴 1박 솔직 후기 교토 여행을 계획하면서 가장 먼저 했던 생각은 하나였다."교토에 왔으면 하루 정도는 료칸에서 자봐야 하지 않을까?"수많은 료칸을 비교하다가 선택한 곳은 유노야도 쇼에이(Yuno Yado Shoei).화려한 고급 료칸은 아니지만,합리적인 가격에 대욕장과 노천탕, 식사까지 함께 즐길 수 있다는 점이 마음에 들었다.결론부터 말하면,관광하기 좋은 위치는 아니었지만, 하루 정도 조용하게 쉬며 일본 료칸 분위기를 느끼기에는 만족스러운 숙소였다.위치는 조금 아쉬웠다숙소를 선택할 때 가장 중요하게 보는 것은걸어서 관광하기 편한가?대중교통 이용이 편한가?이 두 가지다.유노야도 쇼에이는 솔직히 두 조건 모두 아주 뛰어난 편은 아니었다.가장 가까운 역인 단바구치역과 우메코지교토니시역도 걸어서 이동해야 하고,버스를 이용하려고.. 2026. 7. 17. 이전 1 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