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13 부여 맛집 장원막국수, 매년 다시 찾게 되는 막국수와 편육 부여 여행 둘째 날.아침부터 비가 꽤 많이 내렸다.원래 계획했던 일정은 비 때문에 조금씩 바뀌었지만점심만큼은 바뀌지 않았다.오늘 먹으러 갈 곳은 장원막국수. 장원막국수 충남 부여군 부여읍 나루터로62번길 20 부여 부소산성과 구드래나루터 근처에 있는 막국수집으로부여에서는 이미 꽤 유명한 곳이다.한국관광공사에서도 부여의 막국수 전문점으로 소개하고 있는데메뉴도 메밀막국수와 편육, 딱 두 가지다. 사실 우리에게는'이번에 유명하다고 해서 한번 가보는 집'은 아니다.촛농이가 여기를 아주 좋아한다.그래서 거의 매년 한 번씩은장원막국수를 먹으러 부여에 오는 것 같다.이번 부여 여행에서도 처음부터장원막국수는 무조건 가기로 했다.월요일 오전 11시, 이번에는 웨이팅 없이 입장월요일 오전 11시가 조금 넘어서 도착했.. 2026. 9. 3. 맥도날드 진주고추크림치즈비프버거 후기, 꾸덕한 크림치즈에 매콤한 고추 조합 📍 오늘의 한 줄"꾸덕한 까르보나라에 매콤한 고추를 더한 맛. 처음엔 애매했는데 두 번째 먹고 생각이 완전히 바뀌었다."찰옥수수 버거를 떠나보낸 촛농이촛농이는 결혼하고 나서나 때문에 음식 취향이 꽤 많이 바뀌었다.그중에서도 가장 크게 바뀐 게콜라와 햄버거를 좋아하게 된 것.예전에는 지금처럼 즐겨 먹는 편이 아니었는데나랑 살다 보니 어느새 맥도날드 신메뉴까지 찾아 먹는 사람이 되어버렸다.ㅋㅋㅋㅋ최근에는 맥도날드 충주 찰옥수수 버거에 제대로 빠졌었다.그런데 좋아한 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삼진아웃으로 판매 종료...촛농이가 정말 많이 아쉬워했다.그러던 중 새롭게 등장한 메뉴가 있었으니진주고추크림치즈비프버거.그리고 지금은 찰옥수수 버거의 빈자리를제대로 채워주고 있다.처음 먹었을 때는 조금 애매했다지난주였나?퇴.. 2026. 8. 16. exo cad 하악 44 - 33번 케이스 하악 44-33번 케이스 상악 10번대가 많이 내려와있다상악도 다 새로 보철을 할 예정이라하악에 맞춰 높이를 결정하였다 30번대가 40번대에 비해 내려가있다43번 33번 지대치의 길이가 정해져있기에더 내려갈수 없는 상황에 최대한 길이를 결정해보았다 수평피개량이 꽤 큰 상황이다이것또한 자연치이고 하악 지대치의 위치가 정해져있기에 한계가 있었다물론 상악을 새로 한다는 정보가 있었기에 편하게 내린결정이다 전악손실이 아니고 아직 몇개의 치아가 살아있기에아치는 기존의 상악에 맞춰주었다 이렇게 보니라인앵글이 살짝 삐뚤삐뚤한 느낌이다그로인해 치축도 약간 나간 느낌이 든다다음엔 이부분을 신경써서 봐야겠다 2026. 7. 5. exo cad 상,하악 6전치 맞대합 케이스 오늘은 상,하악 6전치13~23,43~33 맞대합 케이스 상악견치 원신반부를 좀 더 뒤로 집어넣고 싶었는데아치 자체가 엄청 넓게 퍼져있어서더 넣기는 힘들었다 전체가 Full Implant Case이런케이스가 보면 상악 치경부위가 안쪽으로 쑥 들어가는 경우가 많은것 같다항상 작업하면 이게 최선일까라는 고민을 한다 교합면뷰로 봤을때 아치를 확인해본다지금 보니 12~22 4전치 절단연을 조금더 순측으로 내주었어도 괜찮았을 것 같다 작업을 끝낸 뒤 다시 돌아보며 아쉬운 부분을 찾는 과정도결국 다음 케이스를 더 나아지게 만드는 과정이라고 생각한다 2026. 6. 27. exo cad 디자인 24 - 27, 34 - 37 맞대합 24 - 27, 34 - 37 임플란트 맞대합 케이스 반대측도 보철이다교두경사각을 완전 낮춰제작해 평면에 가깝다거기에 맞춰 교두경사각을 낮게 제작하고Spee curve를 자연스럽게 형성해준다 전방에서 본 모습27번 협측이 좀 더 튀어나온듯한 모습이다37번 custom abut이 상악보다 더 협측으로 제작되어이렇게 디자인했는데좀 더 넣을수 있을거같다 다음번엔 좀더 고려해서 더 괜찮은 결과물을 만들어야겠다 2026. 6. 21. 싸이벡스 제로나 T 세탁 방법, 아기 구토 후 직접 분해 아리를 데리고 이마트에 장을 보러 갔다.그런데 오늘은 평소와 달랐다.차에 타고 이동하는 내내울었다가 그쳤다가를 반복했다.컨디션이 안 좋은 건가 싶었지만특별히 아파 보이진 않았다.그렇게 이마트에 도착해 주차를 마친 순간.아리가 갑자기 게우는 듯하더니오늘 먹은 이유식을 전부 토해버렸다.순간 정말 깜짝 놀랐다.급하게 아리를 안아 들고얼굴을 닦아주고 주변을 정리했다.다행히 호흡에는 전혀 문제가 없었고토한 이후에도 컨디션은 괜찮았다.아직 소화가 충분히 되지 않은 상태에서카시트에 앉아 배가 접힌 데다가계속 울면서 복압이 올라가토한 것으로 보였다.아리가 괜찮은 것을 확인한 뒤예정대로 장을 보고 집으로 돌아왔다.하지만 아직 끝난 것이 아니었다.바로 토 범벅이 된 카시트.안 그래도 요즘 날씨가 더워지면서아리가 땀을 많이.. 2026. 5. 31. 이전 1 2 3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