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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치과기공.exocad4

exocad 상악 6전치 디자인 - 임플란트 풀지르코니아 13~23 케이스 오랜만에 치과기공 디자인 기록.이번 케이스는 상악 13번부터 23번까지 6전치 임플란트 풀지르코니아 케이스다.전치부는 구치부와는 또 다른 어려움이 있다.정면에서 바로 보이는 부위인 만큼 치아 하나하나의 형태도 중요하지만, 6개의 치아가 하나의 흐름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져 보이는 것도 중요하다.이번 케이스에서는 특히 임플란트 보철이라는 점과 전체적인 치아 길이를 많이 신경 쓰면서 디자인했다.임플란트 케이스에서 신경 쓰였던 치아 길이이번 케이스에서 가장 신경 쓰였던 부분 중 하나가 긴 치관 길이였다.임플란트 케이스이다 보니 자연치 케이스처럼 내가 원하는 위치에서 치아가 시작되는 것이 아니고,주어진 조건 안에서 형태를 만들어야 했다.특히 전치부는 치아가 조금만 길어 보여도 정면에서 느껴지는 인상이 크게 달라진다.. 2026. 9. 13.
exocad 하악 44-33 디자인 - 기존 상악과 지대치 조건을 고려한 케이스 오늘은 하악 44-33번 케이스.이번 케이스는 현재 상악의 위치와 하악 지대치의 조건을 함께 고려하면서전체적인 높이와 아치를 결정해야 했다.특히 상악도 추후 새롭게 보철할 예정이라는 정보가 있었기 때문에현재의 상악에 모든 기준을 맞추기보다는앞으로 제작될 상악 보철까지 생각하면서 하악의 위치를 결정했다. 상악 보철 예정까지 고려해 높이 결정현재 상태를 보면 상악 10번대가 많이 내려와 있다.현재 상악에만 맞춰 하악을 디자인하면전체적인 높이를 잡는 데 제약이 생길 수 있는 상황이었다.다행히 상악 역시 모두 새롭게 보철할 예정이라는 정보가 있었기 때문에현재 상악의 위치를 그대로 따라가기보다는하악을 먼저 디자인하고 이후 상악 보철을 하악에 맞춰 제작하는 방향으로 높이를 결정했다.이런 사전 정보가 없었다면 지금처.. 2026. 7. 5.
exocad 상·하악 6전치 디자인 - 13-23, 43-33 Full Implant 맞대합 케이스 오늘은 상·하악 6전치 디자인.13-23, 43-33 맞대합으로 진행한 Full Implant Case다.상악과 하악 전치부를 함께 디자인해야 하는 케이스라한쪽만 따로 보기보다는 전체적인 아치와 서로 대합되는 형태를 같이 확인하면서 작업했다. 넓게 퍼져 있던 상악 아치디자인하면서 가장 고민했던 부분 중 하나는 상악 견치 형태였다.개인적으로는 상악 견치의 원심반부를 조금 더 뒤로 집어넣고 싶었다.하지만 전체적인 아치 자체가 상당히 넓게 퍼져 있는 케이스라원하는 만큼 형태를 안쪽으로 넣기는 어려웠다.특정 치아 하나만 놓고 보면 조금 더 수정하고 싶은 부분이 있었지만,전체 아치와의 연결까지 생각하면 무작정 안쪽으로 넣는 것도 자연스럽지 않을 것 같았다.결국 현재의 아치 안에서 최대한 자연스럽게 연결하는 방향으.. 2026. 6. 27.
exo cad 디자인 24 - 27, 34 - 37 맞대합 이번 케이스는 24-27, 34-37 임플란트 맞대합 케이스다.상·하악 구치부를 동시에 디자인해야 하는 케이스였고,반대측 역시 보철이 들어가 있는 상태였다. 기존 보철에 맞춘 교두경사각반대측 보철을 보면 교두경사각이 상당히 낮게 제작되어 있다.전체적으로 평면에 가까운 형태라 이번 디자인만 교두를 높게 형성하기보다는반대측 보철과 조화를 이루도록 교두경사각을 낮춰 제작했다.상·하악이 맞대합되는 케이스인 만큼 한쪽만 따로 보기보다는서로 대합되는 형태를 계속 확인하면서 디자인했다.교두경사각은 낮게 가져가되 전체적인 구치부 배열이 너무 평평해 보이지 않도록Spee curve는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형성하려고 했다.이 케이스에서는 화려하게 형태를 만드는 것보다는기존 보철과 전체적인 흐름을 맞추는 쪽에 더 중점을 두.. 2026. 6. 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