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비야여행4 🇪🇸 스페인 신혼여행 #11|세비야에서 마드리드 iryo 이동, 리우 플라자 에스파냐와 첫날 📍 오늘의 한 줄"정들었던 세비야를 떠나 기차를 타고 스페인의 수도 마드리드로. 같은 스페인인데 또 완전히 다른 여행이 시작됐다."🗺️ 오늘의 여행 동선이제 정말 세비야와 작별스페인광장까지 둘러보면서세비야에서 계획했던 일정은 모두 끝났다.이제 짐을 가지러다시 숙소로 돌아갈 시간.그런데 여행을 며칠째 이어가다 보니슬슬 몸에도 이상신호가 오기 시작했다.목감기 이슈 발생.ㅠㅠ그래서 그런가갑자기 따뜻한 커피가 엄청 당겼다.기차 시간까지는 조금 여유가 있었으니숙소 근처 카페에서 쉬었다 가기로 했다.라테 한잔하려고 했는데라테는 안 판다고 해서카푸치노로 변경.따뜻한 커피 한잔씩 때리면서잠깐 쉬어본다.며칠 동안 돌아다니면서 정이 들었는지이제 진짜 세비야를 떠난다고 생각하니조금 아쉽기도 했다.📍 세비야 산타 후스타.. 2026. 8. 18. 🇪🇸 스페인 신혼여행 #10|세비야 마지막 날, La Bartola 타파스부터 스페인광장까지 📍 오늘의 한 줄"떠나는 날이 되어서야 날씨가 미친 듯이 좋아졌다. 아쉽게도 그래서 세비야의 마지막 모습이 더 예뻤다."🗺️ 오늘의 여행 동선세비야에서 맞는 마지막 아침오늘도 푹 잘 잤다아.확실히 이제는시차에 완전히 적응한 듯한 느낌이다.처음 스페인에 도착했을 때만 해도새벽에 깨고 피곤하고 난리였는데이제는 아주 그냥잘 잔다.ㅋㅋㅋㅋ그런데 문득 생각해 보니이제 며칠 뒤면 한국으로 돌아가야 한다.한국에 돌아가서 다시 시차 적응할 생각을 하니벌써부터 걱정되기 시작한다.하지만...그건 다음 주의 나에게 던져주기로.지금은 스페인에 있는 내가 더 중요하다.ㅋㅋㅋㅋ오늘은 마드리드로 가는 날오늘은 드디어세비야를 떠나 마드리드로 이동하는 날이다.오후에는 기차를 타야 해서세비야에서 보낼 수 있는 시간도 이제 얼마 남지.. 2026. 8. 16. 🇪🇸 스페인 신혼여행 #09|폭우 뒤 만난 세비야 노을, 메트로폴 파라솔부터 타파스까지 📍 오늘의 한 줄"미친 듯이 쏟아지던 비가 그치자, 우리가 몰랐던 세비야의 진짜 저녁이 시작됐다."🗺️ 오늘의 여행 동선비가 그치고 다시 시작된 세비야오전에 쏟아지던 비 때문에숙소로 돌아와 충분히 체력을 보충했다.젖은 옷도 말리고잠깐 쉬면서 다시 일정을 소화할 준비 완료.이제 슬슬 움직여볼까. 아직 하늘은 조금 흐리지만다행히 아까처럼 폭우가 쏟아질 것 같지는 않았다.그런데 이날 밤이 되어서야 알게 됐다.우리가 세비야에서 엄청난 비를 맞고 있던 이 시기,스페인 동부 발렌시아 지역에서는 정말 큰 물난리가 발생하고 있었다는 것을.당시에는 단순히"와 오늘 비 진짜 많이 온다."정도로만 생각했는데나중에 뉴스를 보고 피해 규모를 알게 되니 마음이 무거웠다.아무튼 세비야의 비는 조금씩 잦아들고 있었고우리도 다시 .. 2026. 8. 15. 세비야 호텔 레이 알폰소 X(Hotel Rey Alfonso X) 후기 | 2박 직접 묵어본 솔직 후기 세비야에서는 호텔 레이 알폰소 X(Hotel Rey Alfonso X)에서 2박을 머물렀다.숙소를 찾을 때 가장 중요하게 본 것은 위치와 가격이었다.네이버와 여러 후기를 찾아보니가격 대비 객실 컨디션이 괜찮다는 평가가 많아 이곳을 선택했다.우리가 예약한 객실은 스탠다드 더블룸.결론부터 이야기하면위치는 정말 만족했지만 객실은 기대보다 아쉬웠던 호텔이었다.오늘은 직접 2박을 묵으며 느낀 장점과 아쉬운 점을 솔직하게 남겨보려고 한다.위치는 정말 좋았다호텔은 세비야 구시가지 안에 위치해 있다.주소는Calle Ximenez De Enciso, 35, Seville세비야 대성당,알카사르,스페인 광장까지도 이동하기 편한 위치라관광 동선만큼은 정말 만족스러웠다.숙소에 짐을 두고 걸어서 대부분의 관광지를 둘러볼 수 있었.. 2026. 7. 16.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