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라노거리1 es 스페인 신혼여행 #14|마드리드 마지막 날, 살라망카 쇼핑부터 라치나타까지 📍 오늘의 한 줄"신혼여행 마지막 날, 프라도 미술관 대신 살라망카 거리에서 마지막 쇼핑을 하고 아쉬운 마음으로 마드리드 공항을 향했다."🗺️ 여행 동선오늘도 눈을 뜨니 8시.신기하게 스페인에 있는 동안거의 매일 비슷한 시간에 눈이 떠졌다.계산해 보면 한국은 오후 4시쯤.이제 다시 한국으로 돌아가면시차 적응을 어떻게 하나 벌써 걱정이다.그리고 오늘은 드디어신혼여행 마지막 날.뭔가 아쉽기도 하고이제 집에 간다는 생각에 조금 편하기도 하고기분이 묘했다.원래 계획은 프라도 미술관이었다신혼여행 일정을 처음 짤 때는하루를 아울렛 쇼핑에 쓰고마지막 날에는 프라도 미술관을 갈 계획이었다.그런데 아울렛을 포기하고어제 톨·세 투어를 다녀오면서중요한 일이 하나 남아버렸다.쇼핑.ㅋㅋㅋ사실 엄청나게 많이 살 계획은 아니었.. 2026. 8. 23.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