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리수면1 8개월 아기 분리수면 후기, 우리 집은 아직도 연습 중입니다 아리를 키우면서 가장 어려웠던 육아를 하나 꼽으라면 단연 분리수면이다.처음에는'이렇게 어린 아기를 혼자 재워도 되는 걸까?''울면 바로 안아줘야 하는 거 아닐까?'걱정도 정말 많았다.그래서 우리도 처음부터 분리수면을 성공한 것은 아니다.아리의 성장에 맞춰 조금씩,정말 조금씩 연습해 왔다.우리 집 분리수면의 시작처음에는 당연히 요람안기였다.품에 안겨야만 잠이 들었고,침대에 내려놓으면 금방 깨는 날도 많았다.시간이 지나면서 조금씩 세워안기로 바꾸기 시작했다.완전히 잠들기 전에 세워서 안아주고,진정이 되면 눕혀보는 연습을 반복했다.그리고 지금은잠들기 직전에 침대에 눕혀 스스로 잠드는 연습을 하고 있다.아직 완벽하지는 않지만,분명 예전과는 많이 달라졌다.우리 집 밤잠 루틴매일 최대한 같은 순서를 유지하려고 한다.. 2026. 7. 7.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