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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맛집3

부여 맛집 장원막국수, 매년 다시 찾게 되는 막국수와 편육 부여 여행 둘째 날.아침부터 비가 꽤 많이 내렸다.원래 계획했던 일정은 비 때문에 조금씩 바뀌었지만점심만큼은 바뀌지 않았다.오늘 먹으러 갈 곳은 장원막국수. 장원막국수 충남 부여군 부여읍 나루터로62번길 20 부여 부소산성과 구드래나루터 근처에 있는 막국수집으로부여에서는 이미 꽤 유명한 곳이다.한국관광공사에서도 부여의 막국수 전문점으로 소개하고 있는데메뉴도 메밀막국수와 편육, 딱 두 가지다. 사실 우리에게는'이번에 유명하다고 해서 한번 가보는 집'은 아니다.촛농이가 여기를 아주 좋아한다.그래서 거의 매년 한 번씩은장원막국수를 먹으러 부여에 오는 것 같다.이번 부여 여행에서도 처음부터장원막국수는 무조건 가기로 했다.월요일 오전 11시, 이번에는 웨이팅 없이 입장월요일 오전 11시가 조금 넘어서 도착했.. 2026. 9. 3.
부여 맛집 솔내음 후기 - 떡갈비 연정식 가격·웨이팅·아기의자 부여로 1박 2일 여행을 떠나면서첫날 점심으로 방문한 곳은 솔내음이었다. 솔내음 충남 부여군 부여읍 나루터로 39 부여에서 떡갈비와 연잎밥을 먹을 수 있는 곳을 찾다가 알게 된 곳인데,아기와 함께 방문하기에도 괜찮아 보여 첫 식사 장소로 정했다.결론부터 말하면 음식은 전체적으로 만족스러웠고,특히 떡갈비와 함께 나온 파채가 내 취향에 제대로 맞았던 곳이다.통나무 건물이 인상적인 부여 솔내음도착해서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온 건 건물이었다.커다란 통나무로 만들어진 건물에 소나무까지 어우러져 있어서일반적인 한식당과는 분위기가 꽤 달랐다.부여에 여행 왔다는 느낌도 나고식사하기 전부터 구경하는 재미가 있었다.입구에는 메뉴와 영업시간도 안내되어 있었다.우리가 방문했을 당시 기준으로매주 화요일은 휴무라고 적혀 있었고.. 2026. 9. 2.
10개월 아기와 첫 가족여행|부여 1박 2일 #2 - 폭우와 함께한 둘째 날 아기와 함께한 부여 1박 2일 여행 둘째 날.첫날 이야기는 아래 글에서 이어진다.👉 부여 여행 1편 보러가기 10개월 아기와 첫 가족여행|부여 1박 2일 #1 - 아리와 함께한 첫날드디어 처음 떠나는 우리 세 가족의 여행!!!가볍게 떠나는 부여 1박 2일 여행이다.하지만 짐은 결코 가볍지 않다ㅋㅋㅋ어제부터 열심히 짐을 챙겼는데1박 2일이라고 하기에는 짐이 정말 많다.물wanny.life 둘째 날 아침, 그런데 비가 심상치 않다둘째 날 아침이 밝았다.백제의 정기를 받아보겠다며기분 좋게 커튼을 열어보는데... 폭우가 쏟아지는 중ㅋㅋㅋ역시는 역시다.하필 여행 둘째 날에 비가 이렇게 온다.오늘은 궁남지도 가려고 했는데아침부터 계획대로 움직이기는 쉽지 않아 보인다.그래도 일단 아침부터 시작해본다.여행지에서.. 2026. 9.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