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드리드여행3 es 스페인 신혼여행 #14|마드리드 마지막 날, 살라망카 쇼핑부터 라치나타까지 📍 오늘의 한 줄"신혼여행 마지막 날, 프라도 미술관 대신 살라망카 거리에서 마지막 쇼핑을 하고 아쉬운 마음으로 마드리드 공항을 향했다."🗺️ 여행 동선오늘도 눈을 뜨니 8시.신기하게 스페인에 있는 동안거의 매일 비슷한 시간에 눈이 떠졌다.계산해 보면 한국은 오후 4시쯤.이제 다시 한국으로 돌아가면시차 적응을 어떻게 하나 벌써 걱정이다.그리고 오늘은 드디어신혼여행 마지막 날.뭔가 아쉽기도 하고이제 집에 간다는 생각에 조금 편하기도 하고기분이 묘했다.원래 계획은 프라도 미술관이었다신혼여행 일정을 처음 짤 때는하루를 아울렛 쇼핑에 쓰고마지막 날에는 프라도 미술관을 갈 계획이었다.그런데 아울렛을 포기하고어제 톨·세 투어를 다녀오면서중요한 일이 하나 남아버렸다.쇼핑.ㅋㅋㅋ사실 엄청나게 많이 살 계획은 아니었.. 2026. 8. 23. 🇪🇸 스페인 신혼여행 #11|세비야에서 마드리드 iryo 이동, 리우 플라자 에스파냐와 첫날 📍 오늘의 한 줄"정들었던 세비야를 떠나 기차를 타고 스페인의 수도 마드리드로. 같은 스페인인데 또 완전히 다른 여행이 시작됐다."🗺️ 오늘의 여행 동선이제 정말 세비야와 작별스페인광장까지 둘러보면서세비야에서 계획했던 일정은 모두 끝났다.이제 짐을 가지러다시 숙소로 돌아갈 시간.그런데 여행을 며칠째 이어가다 보니슬슬 몸에도 이상신호가 오기 시작했다.목감기 이슈 발생.ㅠㅠ그래서 그런가갑자기 따뜻한 커피가 엄청 당겼다.기차 시간까지는 조금 여유가 있었으니숙소 근처 카페에서 쉬었다 가기로 했다.라테 한잔하려고 했는데라테는 안 판다고 해서카푸치노로 변경.따뜻한 커피 한잔씩 때리면서잠깐 쉬어본다.며칠 동안 돌아다니면서 정이 들었는지이제 진짜 세비야를 떠난다고 생각하니조금 아쉽기도 했다.📍 세비야 산타 후스타.. 2026. 8. 18. 마드리드 호텔 리우 플라자 에스파냐(Hotel Riu Plaza España) 후기 | 2박 직접 묵어본 솔직 후기 스페인 마지막 여행지는 마드리드였다.마드리드에서는 호텔 리우 플라자 에스파냐(Hotel Riu Plaza España)에서 2박을 머물렀다.우리가 예약한 객실은 디럭스룸.가격은 약 73만 원(2박)이었다.마드리드 물가를 생각하면 개인적으로는 꽤 만족스러운 가격이었다.결론부터 말하면,위치와 객실 컨디션은 만족스러웠고, 루프탑 전망은 이번 스페인 여행 최고의 포인트였다.다만 몇 가지 아쉬운 점도 있었기에 함께 이야기해 보려고 한다.위치는 정말 만족스러웠다호텔 바로 앞에는 지하철역이 있고,옆에는 백화점과 다양한 식당들이 모여 있다.처음에는 마드리드를 크게 관광할 계획이 없어서위치에 대한 기대는 크지 않았다.하지만 일정을 소화하다 보니생각보다 정말 편한 위치라는 것을 느꼈다.우리가 참가했던 톨레도·세고비아 투어.. 2026. 7. 16.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