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솔1 시판 이유식 체험판 4곳 비교 - 로하스밀·루솔·베이비본죽·클레 직접 먹여본 후기 평소 아리 이유식은 집에서 직접 만들어 먹이고 있다.그러다 아리와 부여로 1박 2일 여행을 준비하면서 한 가지 고민이 생겼다.집에서는 미리 만들어 냉장이나 냉동 보관해두면 되지만,여행을 가서는 이유식을 직접 만들기도 어렵고 보관이나 이동까지 신경 써야 했다.그래서 여행을 가기 전에 시판 이유식을 한번 먹여보기로 했다.처음부터 한 업체 제품을 여러 개 주문하기보다는아리가 어떤 제품을 잘 먹을지도 궁금해서 체험판이 있는 곳들을 찾아봤다.그렇게 신청한 곳이 로하스밀, 루솔, 베이비본죽, 클레 총 4곳이다. 체험판 구성은 업체마다 조금씩 달랐다.클레는 3개, 로하스밀과 루솔, 베이비본죽은 각각 2개씩 받아볼 수 있었다.제품 용량도 달랐다.루솔 : 180g베이비본죽 : 180g로하스밀 : 240g클레 : 200g.. 2026. 9. 24.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