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bartola1 🇪🇸 스페인 신혼여행 #10|세비야 마지막 날, La Bartola 타파스부터 스페인광장까지 📍 오늘의 한 줄"떠나는 날이 되어서야 날씨가 미친 듯이 좋아졌다. 아쉽게도 그래서 세비야의 마지막 모습이 더 예뻤다."🗺️ 오늘의 여행 동선세비야에서 맞는 마지막 아침오늘도 푹 잘 잤다아.확실히 이제는시차에 완전히 적응한 듯한 느낌이다.처음 스페인에 도착했을 때만 해도새벽에 깨고 피곤하고 난리였는데이제는 아주 그냥잘 잔다.ㅋㅋㅋㅋ그런데 문득 생각해 보니이제 며칠 뒤면 한국으로 돌아가야 한다.한국에 돌아가서 다시 시차 적응할 생각을 하니벌써부터 걱정되기 시작한다.하지만...그건 다음 주의 나에게 던져주기로.지금은 스페인에 있는 내가 더 중요하다.ㅋㅋㅋㅋ오늘은 마드리드로 가는 날오늘은 드디어세비야를 떠나 마드리드로 이동하는 날이다.오후에는 기차를 타야 해서세비야에서 보낼 수 있는 시간도 이제 얼마 남지.. 2026. 8. 16.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