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내음1 부여 맛집 솔내음 후기 - 떡갈비 연정식 가격·웨이팅·아기의자 부여로 1박 2일 여행을 떠나면서첫날 점심으로 방문한 곳은 솔내음이었다. 솔내음 충남 부여군 부여읍 나루터로 39 부여에서 떡갈비와 연잎밥을 먹을 수 있는 곳을 찾다가 알게 된 곳인데,아기와 함께 방문하기에도 괜찮아 보여 첫 식사 장소로 정했다.결론부터 말하면 음식은 전체적으로 만족스러웠고,특히 떡갈비와 함께 나온 파채가 내 취향에 제대로 맞았던 곳이다.통나무 건물이 인상적인 부여 솔내음도착해서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온 건 건물이었다.커다란 통나무로 만들어진 건물에 소나무까지 어우러져 있어서일반적인 한식당과는 분위기가 꽤 달랐다.부여에 여행 왔다는 느낌도 나고식사하기 전부터 구경하는 재미가 있었다.입구에는 메뉴와 영업시간도 안내되어 있었다.우리가 방문했을 당시 기준으로매주 화요일은 휴무라고 적혀 있었고.. 2026. 9. 2.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