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근육발달2 8개월 아기, 왜 자꾸 물건을 던질까? 혼내기 전에 알게 된 이유 요즘 아리를 보면 하루에도 몇 번씩 같은 행동을 한다.손에 잡히는 물건이 있으면잠깐 만져보다가툭.바닥으로 떨어뜨린다.장난감도,치발기도,떡뻥도,손에 잡히는 건 일단 한 번 던져본다.처음에는'왜 자꾸 던지지?''혹시 버릇이 되는 건 아닐까?'하는 생각도 들었다.하지만 궁금해서 찾아보니생각했던 것과는 조금 달랐다.우리 집도 하루 종일 '툭'아리가 가장 좋아하는 놀이는물건을 떨어뜨리는 것이다.장난감을 주면잠깐 만져보다가툭.떡뻥도툭.치발기도툭.그리고 떨어진 물건을 한참 바라본다.'일부러 그러는 건가?'싶을 정도였다.찾아보니 이유가 있었다궁금해서 찾아보니생후 8개월 전후 아기들은물건을 떨어뜨리는 행동을 통해여러 가지를 배우고 있다고 한다.예를 들어'내가 놓으면 떨어지는구나.''떨어지면 소리가 나는구나.''엄마 아빠.. 2026. 7. 16. 8개월 아기 집에서 놀아주기 - 병풍 터널과 자석놀이로 소근육 발달까지 요즘 아리가 정말 많이 컸다.기어 다니는 건 이제 너무 익숙하고,혼자 앉아서 놀기도 하고,무릎을 세우며 일어서려고도 한다.활동량이 많아지다 보니하루 종일 집에만 있으면 심심해하는 것 같기도 하다.매번 새로운 장난감을 사줄 수도 없고,같은 놀이만 계속하면 금방 흥미를 잃는 것 같아서오늘은 집에 있던 병풍을 활용해서 놀아보기로 했다.생각보다 반응이 너무 좋아서 기록으로 남겨본다.병풍으로 터널을 만들어 봤다방법은 정말 간단했다.병풍을 삼각형으로 접어서안으로 기어갈 수 있는 터널을 만들어 준 것이 끝이다.처음에는 한참을 바라보기만 했다.'들어가도 되나?'하는 표정으로 구경만 하더니조금 지나자 조심조심 안으로 들어가기 시작했다.사진처럼 안에 들어가서는 여기저기 둘러보고,천장도 보고,벽도 만져보고,완전 탐험가가 따.. 2026. 7. 11.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