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비야4 🇪🇸 스페인 신혼여행 #10|세비야 마지막 날, La Bartola 타파스부터 스페인광장까지 📍 오늘의 한 줄"떠나는 날이 되어서야 날씨가 미친 듯이 좋아졌다. 아쉽게도 그래서 세비야의 마지막 모습이 더 예뻤다."🗺️ 오늘의 여행 동선세비야에서 맞는 마지막 아침오늘도 푹 잘 잤다아.확실히 이제는시차에 완전히 적응한 듯한 느낌이다.처음 스페인에 도착했을 때만 해도새벽에 깨고 피곤하고 난리였는데이제는 아주 그냥잘 잔다.ㅋㅋㅋㅋ그런데 문득 생각해 보니이제 며칠 뒤면 한국으로 돌아가야 한다.한국에 돌아가서 다시 시차 적응할 생각을 하니벌써부터 걱정되기 시작한다.하지만...그건 다음 주의 나에게 던져주기로.지금은 스페인에 있는 내가 더 중요하다.ㅋㅋㅋㅋ오늘은 마드리드로 가는 날오늘은 드디어세비야를 떠나 마드리드로 이동하는 날이다.오후에는 기차를 타야 해서세비야에서 보낼 수 있는 시간도 이제 얼마 남지.. 2026. 8. 16. 🇪🇸 스페인 신혼여행 #08|폭우 속 세비야 여행, 알카사르와 인생 소꼬리찜 📍 오늘의 한 줄"준비는 하나도 안 했고, 비는 미친 듯이 왔지만 이상하게 세비야가 좋아지기 시작했다."🗺️ 오늘의 여행 동선세비야에서 맞는 첫 아침다섯째 날이 밝았다.나뿐만 아니라 촛농이까지슬슬 피로도의 최고치를 찍은 듯하다.새벽 3시 30분쯤 화장실 간다고눈을 한번 떴던 것 같은데그다음부터는...딥 슬립.눈을 떠보니 8시였다.어제 숙소에 10시쯤 들어와서정신도 못 차리다가 양치만 하고 잠든 것 같은데계산해 보면 거의9~10시간을 잔 것 같다.역시 사람이 극한으로 피곤하면시차고 나발이고 없나 보다.ㅋㅋㅋㅋ그래도 다행인 건세비야 일정은 바르셀로나만큼 타이트하지 않다는 것.오늘은 조금 여유롭게 시작해 보기로 했다.아침부터 맥주 한잔하면서 숙제일어나자마자 나갈 필요도 없으니아침부터 여유 있게맥주 한잔하면.. 2026. 8. 14. 🇪🇸 스페인 신혼여행 #07|가우디 투어 카사 바트요·구엘공원 그리고 바르셀로나에서 세비야로 📍 오늘의 한 줄"마지막까지 가우디로 가득 채운 바르셀로나, 그리고 새로운 도시 세비야로."🗺️ 오늘의 여행 동선 오늘은 바르셀로나에서 보내는 마지막 날이다.오전에는 전날 파업으로 취소됐던 가우디 투어를 하고,중간에 투어에서 이탈해 공항으로 이동한 뒤다음 여행지인 세비야로 넘어가는 일정.하루에 관광과 도시 이동을 모두 해야 해서이번 여행에서도 꽤 정신없는 하루가 될 것 같다.바르셀로나에서의 마지막 아침넷째 날이 밝았다.피로도가 엄청 쌓이긴 했나 보다.중간에 화장실 간다고 한 번 일어났다가그다음부터는 그냥 딥슬립.역시 극한으로 피곤하면시차고 나발이고 없나 보다.ㅋㅋㅋㅋ오늘 가우디 투어 시작 시간은 오전 8시.집합 장소는 카사 바트요였다.다행히 숙소에서 가까운 곳이라아침부터 엄청 서두를 필요는 없었다.전.. 2026. 8. 13. 세비야 호텔 레이 알폰소 X(Hotel Rey Alfonso X) 후기 | 2박 직접 묵어본 솔직 후기 세비야에서는 호텔 레이 알폰소 X(Hotel Rey Alfonso X)에서 2박을 머물렀다.숙소를 찾을 때 가장 중요하게 본 것은 위치와 가격이었다.네이버와 여러 후기를 찾아보니가격 대비 객실 컨디션이 괜찮다는 평가가 많아 이곳을 선택했다.우리가 예약한 객실은 스탠다드 더블룸.결론부터 이야기하면위치는 정말 만족했지만 객실은 기대보다 아쉬웠던 호텔이었다.오늘은 직접 2박을 묵으며 느낀 장점과 아쉬운 점을 솔직하게 남겨보려고 한다.위치는 정말 좋았다호텔은 세비야 구시가지 안에 위치해 있다.주소는Calle Ximenez De Enciso, 35, Seville세비야 대성당,알카사르,스페인 광장까지도 이동하기 편한 위치라관광 동선만큼은 정말 만족스러웠다.숙소에 짐을 두고 걸어서 대부분의 관광지를 둘러볼 수 있었.. 2026. 7. 16.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