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니스투어/숙소7 롯데리조트 부여 아기와 1박 후기 - 콘도형 객실·체크인·편의시설 부여로 1박 2일 여행을 떠나면서 숙소로 선택한 곳은 롯데리조트 부여였다.이번 여행은 아리와 함께한 첫 부여 여행이라, 점심을 먹고 리조트에 체크인한 뒤 천천히 숙소에서 시간을 보냈다. 아리와 함께한 부여 1박 2일 첫날 여행 전체 일정은 아래 글에 따로 정리해두었다. 👉 아기와 함께한 부여 1박 2일 여행 1편 보러가기 10개월 아기와 첫 가족여행|부여 1박 2일 #1 - 아리와 함께한 첫날드디어 처음 떠나는 우리 세 가족의 여행!!!가볍게 떠나는 부여 1박 2일 여행이다.하지만 짐은 결코 가볍지 않다ㅋㅋㅋ어제부터 열심히 짐을 챙겼는데1박 2일이라고 하기에는 짐이 정말 많다.물wanny.life 이번 글에서는 첫날 숙소로 이용한 롯데리조트 부여 콘도형 객실과 리조트 내부 편의시설을 중심으로 정리해본다.. 2026. 9. 2. 오사카 웰리나 호텔 프리미어 난바(Welina Hotel Premier Osaka Namba) 후기 | 1박 직접 묵어본 솔직 후기 오사카 여행 마지막 날 이용한 숙소는 웰리나 호텔 프리미어 난바(Welina Hotel Premier Osaka Namba)였다.예약한 객실은 Twin Room.가격은 약 17만 원(1박)이었다.골든위크가 끝나갈 무렵이라 그런지,앞서 이용했던 숙소들보다 훨씬 부담 없는 가격으로 예약할 수 있었다.결론부터 말하면,특별히 뛰어난 장점은 없지만, 위치와 가격의 균형이 좋아 무난하게 추천할 수 있는 호텔이었다.위치는 생각보다 만족스러웠다도톤보리와는 약간 거리가 있지만,난바역까지 걸어서 이동할 수 있는 위치였다.무엇보다 바로 옆에 쿠로몬시장이 있고,돈키호테와 다양한 맛집들도 가까워마지막 날 쇼핑과 식사를 즐기기에는 정말 편리했다.주변이 번화가와는 살짝 떨어져 있어복잡함은 덜하면서도 필요한 곳은 모두 가까운 위치라.. 2026. 7. 17. 교토 료칸 유노야도 쇼에이(Yuno Yado Shoei) 후기 | 대욕장과 가이세키까지 즐긴 1박 솔직 후기 교토 여행을 계획하면서 가장 먼저 했던 생각은 하나였다."교토에 왔으면 하루 정도는 료칸에서 자봐야 하지 않을까?"수많은 료칸을 비교하다가 선택한 곳은 유노야도 쇼에이(Yuno Yado Shoei).화려한 고급 료칸은 아니지만,합리적인 가격에 대욕장과 노천탕, 식사까지 함께 즐길 수 있다는 점이 마음에 들었다.결론부터 말하면,관광하기 좋은 위치는 아니었지만, 하루 정도 조용하게 쉬며 일본 료칸 분위기를 느끼기에는 만족스러운 숙소였다.위치는 조금 아쉬웠다숙소를 선택할 때 가장 중요하게 보는 것은걸어서 관광하기 편한가?대중교통 이용이 편한가?이 두 가지다.유노야도 쇼에이는 솔직히 두 조건 모두 아주 뛰어난 편은 아니었다.가장 가까운 역인 단바구치역과 우메코지교토니시역도 걸어서 이동해야 하고,버스를 이용하려고.. 2026. 7. 17. 오사카 베셀 인 남바(Vessel Inn Namba Osaka) 후기 | 1박 직접 묵어본 솔직 후기 오사카 여행 첫날 이용했던 호텔은 베셀 인 남바(Vessel Inn Namba Osaka)였다.우리가 예약한 객실은 Standard Double - Non Smoking.가격은 약 24만 원(1박)이었다.방문 당시가 일본의 골든위크 기간이라 평소보다 숙박비가 높은 시기였는데,그 점을 감안하면 가격 자체는 크게 나쁘지 않았다.결론부터 말하면,위치는 정말 만족스러웠지만 객실과 방음은 기대보다 많이 아쉬웠던 호텔이었다.위치 하나만큼은 최고였다호텔은 도톤보리와 정말 가까운 곳에 있다.도톤보리에서 밤늦게까지 놀다가걸어서 숙소로 돌아올 수 있다는 점은 큰 장점이었다.주변에 편의점과 식당도 많고,난바역과도 가까워 오사카 여행을 시작하기에는 좋은 위치였다.위치 하나만큼은 정말 만족스러웠다.체크인은 편리했다호텔 1층에는.. 2026. 7. 17. 마드리드 호텔 리우 플라자 에스파냐(Hotel Riu Plaza España) 후기 | 2박 직접 묵어본 솔직 후기 스페인 마지막 여행지는 마드리드였다.마드리드에서는 호텔 리우 플라자 에스파냐(Hotel Riu Plaza España)에서 2박을 머물렀다.우리가 예약한 객실은 디럭스룸.가격은 약 73만 원(2박)이었다.마드리드 물가를 생각하면 개인적으로는 꽤 만족스러운 가격이었다.결론부터 말하면,위치와 객실 컨디션은 만족스러웠고, 루프탑 전망은 이번 스페인 여행 최고의 포인트였다.다만 몇 가지 아쉬운 점도 있었기에 함께 이야기해 보려고 한다.위치는 정말 만족스러웠다호텔 바로 앞에는 지하철역이 있고,옆에는 백화점과 다양한 식당들이 모여 있다.처음에는 마드리드를 크게 관광할 계획이 없어서위치에 대한 기대는 크지 않았다.하지만 일정을 소화하다 보니생각보다 정말 편한 위치라는 것을 느꼈다.우리가 참가했던 톨레도·세고비아 투어.. 2026. 7. 16. 세비야 호텔 레이 알폰소 X(Hotel Rey Alfonso X) 후기 | 2박 직접 묵어본 솔직 후기 세비야에서는 호텔 레이 알폰소 X(Hotel Rey Alfonso X)에서 2박을 머물렀다.숙소를 찾을 때 가장 중요하게 본 것은 위치와 가격이었다.네이버와 여러 후기를 찾아보니가격 대비 객실 컨디션이 괜찮다는 평가가 많아 이곳을 선택했다.우리가 예약한 객실은 스탠다드 더블룸.결론부터 이야기하면위치는 정말 만족했지만 객실은 기대보다 아쉬웠던 호텔이었다.오늘은 직접 2박을 묵으며 느낀 장점과 아쉬운 점을 솔직하게 남겨보려고 한다.위치는 정말 좋았다호텔은 세비야 구시가지 안에 위치해 있다.주소는Calle Ximenez De Enciso, 35, Seville세비야 대성당,알카사르,스페인 광장까지도 이동하기 편한 위치라관광 동선만큼은 정말 만족스러웠다.숙소에 짐을 두고 걸어서 대부분의 관광지를 둘러볼 수 있었.. 2026. 7. 16. 이전 1 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