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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호텔2

오사카 웰리나 호텔 프리미어 난바(Welina Hotel Premier Osaka Namba) 후기 | 1박 직접 묵어본 솔직 후기 오사카 여행 마지막 날 이용한 숙소는 웰리나 호텔 프리미어 난바(Welina Hotel Premier Osaka Namba)였다.예약한 객실은 Twin Room.가격은 약 17만 원(1박)이었다.골든위크가 끝나갈 무렵이라 그런지,앞서 이용했던 숙소들보다 훨씬 부담 없는 가격으로 예약할 수 있었다.결론부터 말하면,특별히 뛰어난 장점은 없지만, 위치와 가격의 균형이 좋아 무난하게 추천할 수 있는 호텔이었다.위치는 생각보다 만족스러웠다도톤보리와는 약간 거리가 있지만,난바역까지 걸어서 이동할 수 있는 위치였다.무엇보다 바로 옆에 쿠로몬시장이 있고,돈키호테와 다양한 맛집들도 가까워마지막 날 쇼핑과 식사를 즐기기에는 정말 편리했다.주변이 번화가와는 살짝 떨어져 있어복잡함은 덜하면서도 필요한 곳은 모두 가까운 위치라.. 2026. 7. 17.
오사카 베셀 인 남바(Vessel Inn Namba Osaka) 후기 | 1박 직접 묵어본 솔직 후기 오사카 여행 첫날 이용했던 호텔은 베셀 인 남바(Vessel Inn Namba Osaka)였다.우리가 예약한 객실은 Standard Double - Non Smoking.가격은 약 24만 원(1박)이었다.방문 당시가 일본의 골든위크 기간이라 평소보다 숙박비가 높은 시기였는데,그 점을 감안하면 가격 자체는 크게 나쁘지 않았다.결론부터 말하면,위치는 정말 만족스러웠지만 객실과 방음은 기대보다 많이 아쉬웠던 호텔이었다.위치 하나만큼은 최고였다호텔은 도톤보리와 정말 가까운 곳에 있다.도톤보리에서 밤늦게까지 놀다가걸어서 숙소로 돌아올 수 있다는 점은 큰 장점이었다.주변에 편의점과 식당도 많고,난바역과도 가까워 오사카 여행을 시작하기에는 좋은 위치였다.위치 하나만큼은 정말 만족스러웠다.체크인은 편리했다호텔 1층에는.. 2026. 7. 17.